광진구, 치매극복의 날 맞아 특별 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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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치매극복의 날 맞아 특별 강좌 개최
오는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여 광진구에서 뜻깊은 행사가 마련된다. 9월 11일 금요일 오후 1시 20분부터 4시까지 광진구청 5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치매 예방과 최신 치료법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에는 전 광진구치매안심센터장으로서 건국대학교병원 신경과 자문교수를 역임한 한설희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한 교수는 치매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치매 극복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식과 최신 의학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행사 당일에는 강의 외에도 인지자극 활동, 건강관리, 사전연명의료결정제도 안내 등 다양한 홍보 부스가 운영되어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치매에 관심 있는 광진구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9월 11일까지이며, 사전 접수가 필수다. 신청은 포스터에 있는 QR 코드를 활용하거나, 광진구 치매안심센터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광진구 치매안심센터(전화 02-450-1381~4, 1394)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과 치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지역사회 내 치매 극복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진구는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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