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위한 안심통장 대출 지원 시작
Last Updated :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위한 안심통장 대출 지원
서울신용보증재단이 광진구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안심통장(마이너스통장대출)'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이 제도는 필요한 자금을 한도 내에서 수시로 사용할 수 있으며, 실제 사용한 금액에 대해서만 이자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과 기간
지원 대상은 광진구에 위치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개인사업자이며, 시행 기간은 2026년 9월 3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다. 자금이 조기에 소진될 경우 사업은 조기 종료될 수 있으므로 신청을 서두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지원 내용과 한도
지원 한도는 신규 이용 고객의 경우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까지이며, 기존 안심통장 이용 고객은 500만 원에서 1,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광진형 보증과 연계가 가능하며, 기존 이용자도 심사를 거쳐 한도 내에서 추가 보증을 받을 수 있다.
금리 및 보증료
대출 금리는 2026년 8월 31일 기준 CD금리에 2%를 더한 연 5.13%의 변동금리가 적용된다. 보증료는 연 1%이며, 취급 은행별 보증료의 50%를 일부 지원한다.
취급 은행 및 신청 방법
본 대출 상품은 하나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에서 취급한다. 신청은 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며, 보증 및 대출 지원 여부와 최종 한도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취급 은행의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문의 안내
자세한 문의는 서울신용보증재단 대표번호 1577-6119를 통해 가능하다.

소상공인 위한 안심통장 대출 지원 시작 | 서울진 : https://seoulzine.com/10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