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재난안전 4년 연속 빛났다

재난관리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광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재난에 대비하는 사전 관리부터 실제 재난이 발생했을 때의 초동조치, 피해 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구호 기반 관리까지 광진구의 재난관리 역량이 여러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335개 재난관리책임기관 대상 평가
재난관리평가는 재난관리책임기관의 단계별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제도다. 평가 대상은 중앙부처 26개, 공공기관 66개, 지방자치단체 243개 등 모두 335개 기관이다.
| 구분 | 평가 대상 수 |
|---|---|
| 중앙부처 | 26개 |
| 공공기관 | 66개 |
| 지방자치단체 | 243개 |
| 전체 | 335개 |
광진구는 재난관리의 여러 단계에 걸친 주요 지표에서 안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재난 대비부터 초동조치까지 고른 평가
광진구가 높은 평가를 받은 주요 분야는 다음과 같다.
- 재난관리기금 관리
- 재난 대비 훈련
- 재난문자 송출 훈련
- 재난유형별 위기관리 매뉴얼 관리와 개선
-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
- 재해구호 인프라 확보와 관리
재난 발생 이전의 준비와 훈련, 상황 발생 직후의 대응, 이후 구호에 필요한 기반 관리가 평가 전반에 반영됐다. 재난유형별 위기관리 매뉴얼을 관리하고 개선하는 한편, 재난문자 송출과 대비 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점검해 왔다.
주민 일상과 맞닿은 안전정책
광진구는 급변하는 재난환경에 대비하면서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관리 정책을 추진해 왔다.
기후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 쉼터 등 대응체계를 구축했으며, 광진형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 개선을 통해 보행 교통안전을 강화했다. 재난 상황에 상시 대응할 수 있도록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도 운영하고 있다.
- 스마트 쉼터 등 기후 재난 대응체계 구축
- 광진형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 개선
- 보행 교통안전 강화
-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스마트 쉼터와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 재난안전상황실은 각각 기후 재난 대응과 보행 안전, 상시 상황 관리라는 역할을 맡는다. 현장에서는 주민 생활과 가까운 공간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정책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중앙평가에서도 이어진 성과
광진구는 이번 재난관리평가뿐 아니라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비롯한 각종 중앙평가에서도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재난관리 역량을 높여 왔다.
광진구는 앞으로도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안전도시 광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문의
관련 문의는 광진구청 도시안전과에서 받는다.
광진구청 도시안전과 전화 02-450-72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