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공연이 만나는 나눔

2026년 제10회 사랑의 도서나눔이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은평너른마당에서 열린다. 기증도서를 무료로 나누는 행사와 함께 축하공연과 체험부스가 마련돼 책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행사 일정
| 행사명 | 2026년 제10회 사랑의 도서나눔 |
|---|---|
| 일시 |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
| 장소 | 은평너른마당 |
|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역촌동 43-12 |
| 교통 | 지하철 6호선 응암역 3번 출구 |
도서나눔
행사의 중심은 시민들에게 기증도서를 무료로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도서는 1인당 최대 5권까지 받을 수 있으며, 도서나눔 장바구니도 제공된다. 여러 권의 책을 직접 살펴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나눔의 의미와 이용 편의를 함께 고려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사랑의 도서나눔은 책을 매개로 시민들이 한 공간에 모이는 자리다. 행사장에서는 도서를 고르는 시민들의 움직임과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것으로 보인다.
축하공연
행사는 개회사와 함께 시작되며, 서로 다른 색깔을 지닌 공연들이 이어진다. 역동적인 라틴 살사댄스부터 김영자 무용단의 한국무용, 숟가락을 활용한 난타 공연, 이용주 가수의 트로트 공연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 라틴 살사댄스
- 김영자 무용단 한국무용
- 숟가락 난타 공연
- 이용주 가수 트로트 공연
전통무용과 대중가요, 리듬 공연과 라틴댄스가 한 무대에서 이어지는 구성으로 도서나눔을 찾은 시민들에게 폭넓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체험부스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글씨의 표현을 살펴보는 캘리그라피, 사주명리학, 식물을 소재로 표현하는 보태니컬 아트, 인물의 특징을 그림으로 담는 캐리커처가 준비된다.
- 캘리그라피
- 사주명리학
- 보태니컬 아트
- 캐리커처
책을 고르는 데서 그치지 않고 공연을 관람하고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지는 행사 시간을 여러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장소와 문의
행사 장소인 은평너른마당은 서울특별시 은평구 역촌동 43-12에 있으며, 지하철 6호선 응암역 3번 출구를 이용할 수 있다.
행사 관련 문의는 은평문화원 02-383-9300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