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링으로 바뀐 동행안심벨
Last Updated :

안심헬프미에서 동행안심벨로
기존에 안심헬프미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던 지원사업이 동행안심벨로 새롭게 바뀌었다.
이번 변경의 핵심은 일상에서 부담 없이 휴대하면서도 위급한 순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는 점이다. 동행안심벨은 키링과 그립톡 형태로 마련돼 평소 가까이에 두기 한층 수월해졌다.
일상에서는 가볍고 위급할 때는 든든하게
동행안심벨은 일상적인 휴대 편의와 위급 상황에서의 안심 기능을 함께 강조한 지원사업이다. 작은 생활용품처럼 곁에 둘 수 있는 형태를 적용해 필요한 순간에 보다 든든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새 이름과 편리해진 형태를 갖춘 동행안심벨은 일상 속 안전을 지키기 위한 지원사업이라는 취지를 이어간다.
달라진 내용을 한눈에
| 구분 | 내용 |
|---|---|
| 기존 명칭 | 안심헬프미 |
| 새 명칭 | 동행안심벨 |
| 형태 | 키링과 그립톡 |
| 특징 | 일상적인 휴대 편의와 위급 상황에 대비한 활용성 강조 |

키링으로 바뀐 동행안심벨 | 서울진 : https://seoulzine.com/12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