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여는 인권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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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가 영화 속 이야기를 통해 인권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주민 인권교육을 마련한다.
2026년 주민 인권교육 ‘영화로 만나는 인권’은 11월 11일 수요일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두 차례 진행된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금천구 주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교육 일정
| 구분 | 시간 | 상영 작품 |
|---|---|---|
| 1회차 |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 코다(CODA) |
| 2회차 |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 사람과 고기 |
오전과 오후 교육은 각각 다른 작품으로 구성된다. 주민들은 원하는 회차에 맞춰 현장을 찾으면 된다.
교육 장소
교육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73길 70에 있는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주민들이 한 공간에서 영화를 함께 보고 인권의 의미와 서로 다른 삶의 모습을 돌아보는 자리다.
참여 대상
참여 대상은 금천구 주민이다. 사전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어 별도의 접수 절차는 없다.
교육 내용
- 1회차 영화로 만나는 인권 ‘코다(CODA)’
- 2회차 영화로 만나는 인권 ‘사람과 고기’
이번 교육은 영화에 담긴 이야기를 바탕으로 인권의 의미를 살펴보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시간을 갖도록 구성됐다.
문의
교육과 관련한 문의는 금천구청 민원감사담당관 02-2627-1185로 하면 된다.

영화로 여는 인권의 시선 | 서울진 : https://seoulzine.com/13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