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담은 새 다이어리 출시
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담은 새 다이어리 출시
서울시는 2026년을 맞아 ‘건강도시 서울(WELLNESS SEOUL)’ 콘셉트를 담은 공식 업무수첩 ‘서울플래너 2026’을 1월 20일부터 일반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플래너는 2026년 서울색인 ‘모닝옐로우(Morning Yellow)’를 메인 컬러로 적용해 밝고 경쾌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는 서울의 건강함과 도시의 활력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디자인이다.
표지에 새겨진 파란색 ‘26’ 숫자는 ‘건강도시 서울’이라는 트랙(track)을 의미한다. 이 트랙 위에서 힘차게 출발하는 2026년과 그 속에서 빛나는 서울시민(GLOW SEOULITES)의 한 해를 시각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기존 관공서 업무수첩과 달리 서울플래너 2026은 세련된 디자인과 특수 제작 방식을 도입했다. 특히 최근 출판계에서 주목받는 노출양장제본 방식을 적용해 개성 있는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기록 면이 자연스럽게 펼쳐져 사용 편의성도 크게 향상됐다.
서울플래너 2026은 서울디자인재단의 ‘DDP디자인스토어’ 온·오프라인 매장과 서울관광재단의 ‘서울마이소울샵(서울관광플라자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매는 1월 20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공식 인스타그램 및 각 재단의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서울플래너 2026은 단순한 업무수첩을 넘어 서울의 색과 메시지를 담은 굿즈로, 공무원뿐 아니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일상 속에서 ‘건강도시 서울’의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기록의 도구이자 서울을 경험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