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서관, 연체자 대출 정지 해제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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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서관, 연체자 대출 정지 해제 캠페인 실시

서울도서관, AI 특사 캠페인 '다시, 도서관' 운영

서울도서관이 AI 시대에 시민들의 독서와 사유의 힘을 회복하기 위한 특별한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서 연체로 인해 도서관 이용이 중단된 시민들을 대상으로 연체 사면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시 도서관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빠른 정보 탐색과 소비가 일상이 된 현대 사회에서 깊이 있는 독서와 질문하는 힘의 가치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서울도서관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시민들이 책을 통해 사유하고 질문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시, 도서관'이라는 공공도서관 AI 특사 캠페인을 마련했다.

연체 사면 프로그램의 취지와 기대 효과

이번 캠페인은 도서 연체로 인해 대출 정지 상태에 놓인 시민들이 부담 없이 도서관을 다시 찾고 독서를 재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캠페인 기간 내에 연체 도서를 모두 반납하면 대출 정지 상태가 해제되어 도서관 이용이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깊이 있는 독서와 사유의 시간을 되찾고, 독서 경험을 확장하며 일상 속 고립감을 완화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참여 도서관과 운영 일정

이번 캠페인은 서울도서관을 중심으로 서울시 16개 자치구, 총 174개 공공도서관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각 자치구별로 다양한 도서관이 포함되어 있어 시민들이 가까운 도서관에서 캠페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연체 사면은 1월 20일부터 31일까지 자치구별 도서관 운영 여건에 따라 시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각 도서관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도서관의 기대와 메시지

서울도서관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서관이 단순한 정보 탐색과 소비의 공간을 넘어, 시민들의 삶 속에서 '읽고, 생각하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립하길 바라고 있다.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독서의 힘을 시민들이 직접 경험하고 키워나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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