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 그루로 잇는 서대문
Last Updated :

서대문구 30만 그루 나무심기
서대문구가 30만 그루 나무심기를 기념하는 식수 행사를 연다. 나무와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푸른 도시를 만들어 가는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다.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를 심어 온 과정이 30만 그루라는 결실로 이어진 만큼, 이번 행사는 서대문구의 녹색 미래를 함께 살펴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행사 일시와 장소
| 일시 |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
|---|---|
| 장소 | 북한산 실락어린이공원 뒤 홍은1동 산1-546 일대 |
행사는 북한산 실락어린이공원 뒤편에서 한 시간 동안 진행된다. 나무심기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공간에서 기념식수와 기념촬영 등이 차례로 마련된다.
주요 행사 내용
- 개회
- 인사말씀
- 기념식수
- 기념촬영
이번 행사의 중심은 30만 그루 나무심기를 기념하는 식수다. 개회와 인사말씀에 이어 기념식수가 진행되며, 참석자들이 행사 의미를 함께 남기는 기념촬영으로 일정이 이어진다.
나무 한 그루가 만드는 변화
서대문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나무와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한 그루의 나무가 모여 더 푸른 도시를 만든다는 의미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서대문의 녹색 미래를 향한 뜻을 기념식수에 담는다.
행사 장소는 북한산 실락어린이공원 뒤편의 홍은1동 산1-546 일대다. 행사 시간과 위치를 미리 확인하면 당일 일정을 살피는 데 도움이 된다.

30만 그루로 잇는 서대문 | 서울진 : https://seoulzine.com/1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