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호수 빛의 약속

Last Updated :
석촌호수 빛의 약속

석촌호수에 펼쳐지는 빛의 이야기

2026년 가을부터 2027년 겨울까지 석촌호수 일대가 루미나리에의 빛으로 물든다. 2026 호수의 가을과 겨울, 그리고 루미나리에는 ‘Promise, Love & Destiny’를 주제로 약속과 사랑, 운명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호수 주변에 이어지는 빛의 연출은 계절이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흐름과 어우러진다. 현장에서는 석촌호수를 밝히는 루미나리에를 따라 주제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다.

운영 기간과 점등시간

행사명2026 호수의 가을과 겨울, 그리고 루미나리에
기간2026년 10월 30일 금요일부터 2027년 2월 28일 일요일까지
장소석촌호수 일대
점등시간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주제Promise, Love & Destiny

점등은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관람객은 석촌호수 일대를 걸으며 빛으로 표현된 약속과 사랑, 운명의 장면을 만날 수 있다.

하하호호와 만나는 루미나리에

11월 디지털굿즈의 테마는 루미나리에를 즐기는 하하호호다. 빛으로 물든 석촌호수와 하하호호의 모습을 배경화면에 담아 행사 분위기를 일상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디지털굿즈는 기기 환경에 맞춰 두 종류로 마련됐다. 휴대전화에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배경화면과 태블릿 및 PC에 적용할 수 있는 배경화면이다.

  • 핸드폰 배경화면
  • 태블릿 및 PC 배경화면

각 배경화면은 원본 이미지 파일 형태로 제공된다. 모바일용 파일과 PC용 파일이 각각 구분돼 있어 사용하는 기기에 맞는 이미지를 선택할 수 있다.

빛으로 이어지는 계절

이번 루미나리에는 2026년 10월 말에 시작해 2027년 2월 말까지 이어진다. 가을의 호수에서 출발한 빛의 풍경이 겨울까지 계속되며, 석촌호수 일대에는 주제에 맞춘 환상적인 분위기가 펼쳐진다.

석촌호수에서 전하는 빛의 약속은 현장의 풍경과 디지털 배경화면으로 함께 이어진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루미나리에를 감상하고, 하하호호가 담긴 배경화면으로 그 이미지를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석촌호수 빛의 약속
석촌호수 빛의 약속
석촌호수 빛의 약속 | 서울진 : https://seoulzine.com/13300
서울진 부산진 경기진 인천진 대구진 제주진 울산진 강원진 세종진 대전진 전북진 경남진 광주진 충남진 전남진 충북진 경북진 찐잡 모두진
서울진 © seoulzine.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odoo.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