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2026 성평등주간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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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성평등주간, 중랑구에서 돌봄의 의미를 되새기다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는 국가가 지정한 성평등주간으로, 모든 시민이 성별에 따른 차별 없이 평등한 사회를 이루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전국적으로 진행됩니다. 서울 중랑구에서는 2026년 성평등주간을 맞아 특별한 포럼이 마련되어 지역사회 내 돌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확장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포럼 개요
- 일시: 9월 1일 화요일 오전 10시
- 장소: 망우마중마을활력소 3층 대회의실 (서울특별시 중랑구 용마산로 461)
- 주최: 중랑구성평등활동센터, 중랑마을넷
이번 포럼은 ‘함께 돌보는 중랑’을 주제로, 돌봄의 사회적 가치와 의미를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자리입니다. 돌봄이 단순한 개인의 책임을 넘어 공동체가 함께 나누어야 할 중요한 역할임을 강조하며, 성평등한 돌봄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합니다.
참가 안내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구글 폼을 통해 사전 신청을 해야 하며, 자세한 문의는 중랑마을넷(☎ 02-434-0711)과 중랑구성평등활동센터(☎ 02-433-0321)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성평등주간의 의미
성평등주간은 성별에 따른 차별을 없애고 모두가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국가적 노력의 일환입니다. 중랑구는 지역 내 행정과 마을 공동체가 협력하여 다양한 문화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성평등 의식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포럼은 그 일환으로, 돌봄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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