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때 동행안심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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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안심벨 신청 접수
서울시가 안전에 취약한 시민과 서울 생활권자를 대상으로 휴대용 동행안심벨 신청을 2026년 9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연중 상시 접수한다.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접수는 조기에 끝날 수 있다.
동행안심벨은 그립톡이나 키링 형태로 휴대할 수 있는 호신용품이다. 위급한 순간 버튼을 누르는 간단한 방식으로 작동하며, 상황에 따라 경고음을 울리거나 자치구 CCTV 관제센터 신고와 경찰 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청 대상
신청 대상은 안전에 취약한 서울시민과 서울 생활권자다. 서울 생활권자에는 서울 소재 직장이나 학교 등에 소속된 사람이 포함된다.
- 안전에 취약한 서울시민
- 서울 소재 직장에 소속된 사람
- 서울 소재 학교에 소속된 사람
지원 방식은 안전 취약 유형에 따라 무료 공급과 일반 공급으로 구분된다.
지원 물품
지원 물품은 그립톡과 키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동행안심벨이다. 휴대 방식에 따라 키링형과 그립톡형으로 구성된다. 가방이나 소지품에 달거나 휴대전화와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일상에서 가까이 두고 사용할 수 있는 형태다.
| 구분 | 내용 |
|---|---|
| 제품 형태 | 키링형과 그립톡형 |
| 휴대 방식 | 그립톡 또는 키링 형태로 휴대 |
| 지원 구분 | 안전 취약 유형에 따른 무료 공급과 일반 공급 |
주요 기능
동행안심벨은 사용 방식에 따라 안심이앱과 연동해 긴급 신고 기능을 이용하거나, 별도의 앱 연동 없이 경고음을 발생시키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 경고음 발생
위급 상황에서 버튼을 눌러 경고음을 발생시킬 수 있다. - 자치구 CCTV 관제센터 신고 연계
안심이앱과 연동된 기능을 통해 자치구 CCTV 관제센터 신고로 연결될 수 있다. - 경찰 출동 지원
상황에 따라 필요한 경우 경찰 출동 지원까지 연계된다.
버튼 한 번으로 경고음부터 신고 연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동행안심벨의 핵심이다. 다만 보급되는 방식에 따라 안심이앱 연동 긴급 신고 기능 또는 앱 연동이 필요 없는 경고음 기능을 이용하게 된다.
신청 기간과 방법
| 항목 | 내용 |
|---|---|
| 접수 시작 |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오전 10시 |
| 접수 기간 | 연중 상시 접수 |
| 조기 마감 | 물량 소진 시 가능 |
| 신청 대상 | 안전에 취약한 서울시민과 서울 생활권자 |
| 신청 경로 | 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누리집에서 동행안심벨 검색 |
신청은 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누리집에서 동행안심벨을 검색해 진행한다. 연중 접수가 예정돼 있지만 지원 물량이 소진되면 일정보다 일찍 마감될 수 있다.
한눈에 보는 핵심 내용
- 신청은 2026년 9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 안전에 취약한 서울시민과 서울 소재 직장 또는 학교 소속 생활권자가 대상이다.
- 지원 물품은 키링형과 그립톡형 동행안심벨이다.
- 주요 기능은 경고음 발생과 자치구 CCTV 관제센터 신고 연계, 필요한 경우 경찰 출동 지원이다.
- 안심이앱 연동 긴급 신고형과 앱 연동 없이 사용하는 경고음 기능형으로 보급된다.
- 안전 취약 유형에 따라 무료 공급과 일반 공급으로 나뉜다.
- 물량이 소진되면 신청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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