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노동자 위한 터프팅 오브제 제작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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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노동자 종합지원센터, 터프팅 오브제 만들기 프로그램 개최
서울 금천구 노동자 종합지원센터가 오는 9월 16일 수요일 오후 6시 40분부터 8시 40분까지 노동자들을 위한 특별한 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터프팅 기법을 활용해 나만의 감성 오브제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터프팅의 기본 원리와 도구 사용법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자신만의 도안을 구상해 오브제를 완성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금천구 내 노동자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프로그램 장소는 금천구 디지털로 178에 위치한 금천구 노동자 종합지원센터이며, 신청은 금천구립도서관 홈페이지 내 문화공간 프로그램 신청란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9월 1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마감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금천가산퍼블릭 디자인작은도서관과 금천구 노동자 종합지원센터에서 문의가 가능하며, 각각 02-2104-5544, 02-2627-2140으로 연락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노동자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자극하는 뜻깊은 기회로,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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