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부동산 재테크 첫걸음 강의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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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부동산 재테크 첫걸음 강의 개설
서울 용산구가 19세에서 39세 사이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부동산 재테크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처음 만나는 청년 재테크 하이 High - 부동산편'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공공주택, 청약, 내 집 마련 기준, 계약 실무 등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교육은 용산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차별 150명씩 총 450명을 모집한다. 강의는 용산꿈나무종합타운 5층 꿈나무극장에서 저녁 시간대에 진행되어 직장인과 학생 모두가 참여하기 용이하다.
강의 일정 및 내용
- 1회차 : 9월 10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공공주택과 청약, 정책대출 활용법을 주제로 아영이네 행복주택 윤인한 대표가 강의한다.
- 2회차 : 10월 13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현실적인 내 집 마련 판단 기준에 대해 송희구 작가가 강의한다.
- 3회차 : 10월 22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계약 실무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내집마련 연구소 정은숙 대표가 강의한다.
신청 방법 및 문의
참여를 원하는 청년들은 온라인 신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각 회차별로 다르며, 네이버 폼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용산구청 청년정책팀(02-2199-4523)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번 강의는 청년들이 부동산 시장에서 불안감을 떨쳐내고 실질적인 자산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용산구는 앞으로도 청년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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