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 물들이는 용산 음악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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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물들이는 용산 음악산책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용산구의 오후, 시민들은 음악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2026 용산구 문화가 있는 거리' 행사가 용산문화재단 앞마당과 한남동 일대에서 펼쳐지며, 지역 주민들의 일상에 낭만과 활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최근 용산문화재단 앞마당에서는 '코지재즈오피스'의 감미로운 재즈 선율이 울려 퍼졌고, 이어서 '세레니티'의 웅장한 팝페라 공연이 한남동 거리를 가득 메웠습니다. 붉게 물드는 노을을 배경으로 음악을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은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웠습니다.
이번 가을, 용산구는 다양한 장소에서 음악 공연을 이어가며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연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장소 | 일정 | 시간 |
|---|---|---|
| 용산문화재단 | 9월 9일, 9월 30일, 10월 7일, 10월 21일 | 오후 6시 |
| 효창공원 | 9월 11일, 9월 12일, 9월 18일, 10월 10일, 10월 24일 | 오후 4시 30분~7시 |
| 신흥시장 | 9월 17일, 10월 15일 | 오후 6시 |
| 용산장교숙소 | 9월 19일, 10월 17일 | 오후 12시 30분~1시 30분 |
공연 일정은 변동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용산구청 문화진흥과에서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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