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민속춤 향연, 왕십리 가을밤 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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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함께하는 민속춤 축제, 왕십리광장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광장에서 특별한 문화예술 행사가 펼쳐진다. 「2026 세계 민속춤 축제」가 바로 그것으로, 세계 7개국의 정상급 민속무용단이 모여 각국의 전통 춤과 문화를 선보인다.
다채로운 전통춤과 화려한 무대
이번 축제에서는 한국을 비롯해 불가리아, 파나마, 타히티, 러시아, 아르헨티나, 카자흐스탄 등 7개국의 민속춤이 무대에 오른다. 각국의 고유한 의상과 경쾌한 음악,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이야기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가을밤, 세계 여행을 떠나는 듯한 경험
선선한 가을밤, 왕십리광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성동구민은 물론, 전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행사 개요
| 일시 | 2026년 9월 30일(수) 19:00~20:30 |
|---|---|
| 장소 | 왕십리광장 특설무대 (서울 성동구 행당동 192-3) |
| 대상 | 성동구민 누구나 |
| 관람 방법 | 무료, 별도 신청 불필요 |
| 주요 내용 | 세계 7개국 전통 민속춤 공연 (한국, 불가리아, 파나마, 타히티, 러시아, 아르헨티나, 카자흐스탄) |
| 문의 | 성동구청 문화체육과 02-2286-5206 |
문화의 다리, 성동구에서 만나다
이번 축제는 세계 각국의 전통 예술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드문 기회다. 각국의 민속춤이 전하는 고유한 이야기는 우리에게 문화의 다양성과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성동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과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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