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의 내일 꽃길로 잇다

성수동의 도시재생 과정과 지역 창작자들의 개성 있는 작품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제9회 성수 도시재생축제 ‘꽃길만 걸어요’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주민과 지역 창작자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행사다. 성수가 걸어온 발자국을 돌아보고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지역의 모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도시재생사업을 소개하는 전시부터 창작품 판매, 체험 부스, 먹거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축제 일정과 장소
| 행사명 | 제9회 성수 도시재생축제 꽃길만 걸어요 |
|---|---|
| 기간 | 2026년 10월 9일 금요일부터 10월 11일 일요일까지 |
| 운영 시간 |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
| 장소 | 언더스탠드에비뉴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63 |
| 대중교통 | 서울숲역 3번 출구 인근 |
행사장은 서울숲역 3번 출구 인근의 언더스탠드에비뉴에 마련된다. 축제 기간 사흘 동안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시재생의 발자국을 전시로
행사장에는 성동구 도시재생사업을 알리는 홍보 전시관과 포토존이 설치된다. 전시 공간에서는 성수 지역의 도시재생사업을 소개하며, 방문객들이 관련 내용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다.
주민과 창작자가 함께하는 축제라는 취지에 따라 지역 안에서 이어져 온 활동을 알리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도 운영된다. 포토존에서는 축제 현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창작품 판매와 체험 부스
지역 크리에이터들이 제작한 개성 있는 창작품과 각종 잡화를 판매한다. 창작자들의 작품을 가까이에서 살펴보며 지역의 다양한 창작 활동을 접할 수 있는 자리다.
관람에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여러 체험 부스도 마련된다. 전시와 판매 공간, 체험 공간이 함께 운영돼 주민과 창작자가 자연스럽게 마주하고 소통하는 축제 구성을 선보인다.
축제에서 만나는 먹거리
행사장에서는 분식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창작품과 전시를 둘러본 뒤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전시와 체험, 창작품 판매와 먹거리가 한 공간에서 어우러지는 것이 이번 축제의 주요 특징이다. 방문객들은 언더스탠드에비뉴를 따라 마련된 여러 공간에서 관심 있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둘러볼 수 있다.
성수메이드 공예마켓 연계
축제 기간에는 ‘2026 크리에이티브 성수’의 성수메이드와 연계한 공예마켓도 함께 열린다. 공예마켓은 수공예 예술가들의 감성과 서울숲의 자연이 만나는 대규모 플리마켓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 프로그램 | 2026 크리에이티브 성수 성수메이드 연계 공예마켓 |
|---|---|
| 기간 | 2026년 10월 9일 금요일부터 10월 11일 일요일까지 |
| 장소 | 서울숲 3번 출입구 갤러리아포레 앞 |
| 주요 내용 | 수공예 플리마켓과 체험 프로그램 |
공예마켓은 서울숲 3번 출입구 갤러리아포레 앞에서 진행된다.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열리는 도시재생축제와 같은 기간에 운영돼 지역 창작품과 수공예 프로그램을 함께 만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 정리
- 성동구 도시재생사업 홍보 전시관
- 축제 현장 포토존
- 지역 크리에이터 창작품과 각종 잡화 판매
- 다양한 참여형 체험 부스
- 분식 등 먹거리 푸드트럭
- 성수메이드 연계 대규모 공예 플리마켓
- 수공예 체험 프로그램
행사 문의
축제 관련 공개 문의처는 성동구청 지속발전도시과 02-2286-6819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