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에 흐르는 시월풍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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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인사동에서 우리 전통문화예술의 멋과 흥을 만나는 경로의 달 맞이 인사동 시월풍류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창작국악과 판소리, 전통춤 등 다채로운 무대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공연뿐 아니라 장기 체험 부스도 마련해 전통문화와 여가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일정
| 행사명 | 경로의 달 맞이 인사동 시월풍류 |
|---|---|
| 일시 |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
| 장소 | 인사동 |
| 주요 내용 | 창작국악, 판소리 등 전통문화예술 공연과 장기 체험 부스 |
전통의 멋을 담은 공연
인사동 시월풍류의 중심은 전통과 풍류가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공연이다. 창작국악과 판소리를 비롯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음악과 춤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출연진에는 강상구밴드와 최현우리춤원, 박애리, 전태원, 견두리 등이 이름을 올렸다. 서로 다른 색깔을 지닌 출연진이 전통문화예술을 바탕으로 무대를 꾸민다.
공연과 체험을 한자리에서
행사 시간은 총 2시간 30분이다. 관람객은 공연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기 체험 부스에도 참여할 수 있다. 전통문화예술 공연과 친숙한 여가 체험을 함께 배치한 점이 이번 행사의 특징이다.
가을이 깊어지는 10월의 인사동에서 국악과 판소리, 전통춤이 차례로 펼쳐지며 경로의 달의 의미를 더한다. 어르신을 위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고 세대가 함께 전통의 멋과 흥을 나눌 수 있는 자리다.
문의 안내
행사 관련 문의는 종로구 어르신복지과 어르신사업팀 02-2148-223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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