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자전거 수리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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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자전거 수리 찾아간다

관악구가 자전거 점검이 필요한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수리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수리센터는 2026년 10월 13일부터 11월 3일까지 모두 4차례 관악구 곳곳을 찾아간다. 각 운영일에는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문인력이 현장에서 자전거의 상태를 살피고 필요한 정비를 진행한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일정

운영일운영 장소운영 시간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남현동주민센터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신림종합사회복지관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대학동주민센터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2026년 11월 3일 화요일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첫 일정은 10월 13일 남현동주민센터에서 시작한다. 이어 10월 15일에는 신림종합사회복지관, 10월 22일에는 대학동주민센터를 방문한다. 마지막 일정은 11월 3일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진행된다.

기본점검은 무료 부품 수리는 유료

현장 운영은 관악지역자활센터 자전거 사업단 전문인력이 맡는다. 전문인력은 정해진 일정에 따라 각 장소를 방문해 자전거 기본점검과 부품 수리·교체를 진행한다.

  • 자전거 기본점검은 무상으로 제공된다.
  • 타이어와 브레이크, 변속기 등 부품을 수리하거나 교체하는 작업은 유상으로 진행된다.

주민들은 거주지와 가까운 운영 장소를 확인한 뒤 자전거의 기본 상태를 점검받을 수 있다. 현장에서는 자전거를 살피는 전문인력과 점검을 기다리는 자전거가 어우러져 생활권 중심의 이동 정비 현장 분위기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접수 전 확인할 사항

전기자전거는 접수할 수 없다. 간편한 현장 정비만으로 수리하기 어려운 수준의 고장 자전거 역시 접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리를 마친 자전거는 현장에서 별도로 보관하지 않는다. 수리된 자전거를 찾아가지 않아 분실되는 경우에는 자전거 소유자 본인에게 책임이 있으므로 운영 시간과 수리 진행 상황을 고려해 자전거를 관리해야 한다.

운영 내용 한눈에 보기

  • 운영 기간은 2026년 10월 13일부터 11월 3일까지다.
  • 전체 운영 횟수는 4회다.
  • 각 일정의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 기본점검은 무료이며 부품 수리와 교체는 유료다.
  • 전기자전거와 간편 정비가 어려운 고장 자전거는 접수하지 않는다.
  • 수리를 마친 자전거는 보관할 수 없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에 관한 문의는 관악구 교통행정과 전화 02-879-686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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