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배달+땡겨요, 피자·햄버거 할인 확대
Last Updated :

서울배달+땡겨요, 피자·햄버거 할인 확대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를 통해 피자와 햄버거 주문 시 할인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 기존 치킨에 이어 국내 대표 피자·버거 브랜드와의 협약을 통해 소비자들은 더욱 알뜰한 가격에 배달 음식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에는 도미노피자, 피자헛, 롯데리아, 버거킹, 노브랜드버거, 파파존스 등 총 11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참여했다. 서울사랑상품권과 배달전용 상품권을 활용한 선할인과 함께 '땡겨요' 할인쿠폰, 프랜차이즈 프로모션이 중복 적용되어 최대 15%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와 신한은행, 각 프랜차이즈 본사, 중소벤처기업부가 협력하여 서울배달+ 가격제 참여를 확산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주요 할인 내용으로는 2만5천원 이상 주문 시 2천원 할인 쿠폰, 협약 브랜드 대상 1천원 할인 쿠폰 등이 제공된다. 또한 온누리상품권을 통한 10% 페이백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서울배달+ 땡겨요 서비스는 소비자와 자영업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가치소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시는 많은 시민들이 이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배달+땡겨요, 피자·햄버거 할인 확대 | 서울진 : https://seoulzine.com/7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