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들섬 미리봄 페스티벌 금요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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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섬에서 만나는 시민 참여형 미리봄 페스티벌
4월 3일 금요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노들섬의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 행사로 기획되었습니다. 푸드트럭, 미디어 전시, 토크쇼, 그리고 음악 공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퇴근 후 가볍게 방문하기에 적합한 일정입니다.
행사장 위치와 교통 안내
행사 장소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양녕로 445에 위치한 노들섬 잔디마당입니다.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되며, 지하철과 버스, 택시를 통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지하철 1호선 용산역에서 버스로 환승 후 노들섬 하차
-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에서 버스로 환승 후 노들섬 하차
- 지하철 9호선 노들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700m
- 버스 노들섬 정류장(03-340) 하차: 간선버스 150, 151, 152, 500, 501, 504, 506, 507, 605, 750A, 750B, 751, 752 / 지선버스 6211
- 택시 이용 시 노들섬 서측 하차 가능
금요일 저녁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
| 시간 | 프로그램 |
|---|---|
| 12:00 - 19:30 | 푸드트럭 운영 및 미디어 전시 (예술섬 미래 비전 체험) |
| 17:30 - 18:00 | 개회식: 개회 선언 및 환영사, 주제 영상 상영 |
| 18:00 - 18:45 | 1부 토크쇼 ‘노들의 미래’: 조경·문화 전문가 강연 및 Q&A, 노들섬 공간 변화 방향 소개 |
| 18:45 - 19:30 | 2부 음악공연 ‘노들의 봄’: 한강 노을과 함께하는 감성 공연 |
출연 아티스트 라인업
- 더레이 (THERAY) (18:45~19:00): 힙합과 R&B를 기반으로 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감각적인 무대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입니다.
- 캔트비블루 (can’t be blue) (19:00~19:15): 따뜻한 감성의 밴드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편안한 음악을 제공합니다.
- 박다혜 (19:15~19:30): 스토리텔링형 보컬리스트로 섬세한 감성과 맑은 음색으로 봄밤의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퇴근 후 가볍게 즐기는 문화 힐링
이번 행사는 금요일 저녁 시간대에 맞춰 구성되어 있어 퇴근 후 방문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한강 노을과 어우러진 음악 공연과 함께 짧지만 확실한 힐링 시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노들섬에서 펼쳐지는 이번 미리봄 페스티벌은 시민들에게 문화와 일상의 변화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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