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프리랜서 온, 무료 컨설팅으로 세금·계약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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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프리랜서 위한 무료 컨설팅 서비스 개편 운영
서울시는 프리랜서들의 세금과 계약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서울 프리랜서 온' 플랫폼에서 무료 컨설팅 서비스를 전면 개편해 운영하고 있다. 기존의 ‘프리랜서 분쟁상담’을 5월부터 ‘프리랜서 지원 무료 컨설팅’으로 확대 개편하여 계약서 검토, 미수금 대응, 저작권 이슈, 분쟁 해결, 세무 자문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제공한다.
전문가 참여 확대, 세무 상담 강화
계약 상담, 표준계약서부터 분쟁 예방까지
프리랜서 계약 상담은 계약 단계에서 표준계약서 조항을 점검하고 저작권, 초상권, 2차적 저작물 처리, 납품 및 검수 조건, 대금 지급 조건 등 분쟁 가능성이 높은 내용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35명의 전문 인력 자문단과 세무사가 함께 상담을 진행하며, 신청 후 조사관이 내용을 검토해 분야별 전문가와 연결한다. 필요시 합의문 작성, 내용증명, 지급명령 등 법률 서식 작성도 지원한다.
신청 방법과 상담 방식, 비용 안내
무료 컨설팅 신청은 서울 프리랜서 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신청 절차는 홈페이지 접속 후 컨설팅 메뉴 클릭, 회원가입, 신청서 작성 순이다. 상담 방식은 전화, 온라인, 대면 상담 중 선택 가능하며, 모든 상담 과정은 무료로 제공된다. 필요시 대면 중재 회의를 통해 당사자 간 합의도 지원한다.
프리랜서 지원 강화, 실무 상담 적극 권장
서울 프리랜서 온의 무료 컨설팅 서비스는 프리랜서들이 세금과 계약, 저작권 문제를 미리 점검하고 실무에 필요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프리랜서 활동에 있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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