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북권 30년 이상 맛집 추천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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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북권 30년 이상 맛집 추천 캠페인 시작
서울시가 30년 이상 영업을 이어온 동북권 음식점을 대상으로 2026년 ‘오래가게’ 후보 추천을 진행한다. 대상 지역은 광진구, 동대문구, 성동구, 중랑구로, 시민 누구나 자신이 사랑하는 오래된 맛집을 추천할 수 있다.
오래가게란 무엇인가?
‘오래가게’는 30년 이상 지역에서 꾸준히 운영되며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가게를 뜻한다. 서울시는 2017년부터 생활문화, 전통공예, 음식 분야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매장을 선정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140개소가 지정되어 운영 중이다.
추천 대상과 기준
추천 대상은 광진구, 동대문구, 성동구, 중랑구 내 30년 이상 된 음식점이다. 추천 기준은 단순히 오래된 가게를 넘어서 서울만의 정취와 이야기를 품고 있으며, 수십 년 동안 한 길을 걸어온 맛과 내공이 있는 곳이어야 한다. 또한 시간이 지나도 계속 찾게 되는 특별한 매력이 있는 가게가 선정 대상이다.
시민 참여 방법
추천은 2026년 6월 8일부터 6월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내 손안에 서울’ 누리집 이벤트 페이지 또는 오래가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다. 시민들은 추천 사유와 함께 가게를 접수하면 된다.
선정 절차 및 향후 계획
추천된 가게는 1차 현장 검증과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오래가게’로 선정된다. 선정된 가게는 서울을 대표하는 명소로 육성되어 국내외 관광객에게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서울 오래가게 공식 채널
더 자세한 정보와 참여는 ‘내 손안에 서울’ 누리집과 오래가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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