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임박, 혜택과 전환법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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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준비 한창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의 시스템 연계 및 서비스 출시에 필요한 실무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기존 기후동행카드의 무제한 교통 혜택과 서울시민 맞춤형 특화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출시 일정과 협의 상황
당초 7월 1일로 예정되었던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의 출시 일정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와의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출시 지연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기관과의 조속한 협의를 추진 중입니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의 주요 혜택
- 무제한 대중교통 이용
- 따릉이 할인
- 청년 할인 연장 (34세에서 39세로 확대)
- 제대군인 청년 할인 (최대 42세까지)
- 문화시설 연계 할인
이와 같은 특화 서비스는 서울시가 전액 예산을 부담하며 통합 서비스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 기존 기후동행카드 사용 기간은?
- 30일권 기준 선불카드는 7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며, 충전일로부터 최대 30일간 사용 가능합니다.
- 후불카드는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사용분에 대해 혜택이 적용됩니다. - 7월에 모두의카드로 미리 전환해야 하는 이유는?
- 기후동행카드의 고유가 대책 3만원 페이백 환급 혜택은 6월 30일 충전분까지만 적용됩니다.
- 모두의카드의 고유가 대책 3만원 이상 환급 혜택은 9월 30일 사용분까지 적용됩니다. -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지연 시 7월에는 어떤 카드를 사용해야 하나요?
- 모두의카드(K패스)에 먼저 가입하여 이용하고,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시 자동 전환됩니다.
-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의 따릉이 할인, 청년 할인 나이 연장 등의 혜택도 자동 적용됩니다. -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의 차이는?
- 2024년 1월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무제한 정액제 요금제를 도입한 기후동행카드와 달리,
- 2026년 1월 정부가 기존 K패스에 기후동행카드와 같은 가격의 정액 요금제를 추가해 모두의카드를 출시했습니다.
- 모두의카드는 기후동행카드의 전국 확장판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청소년은 모두의카드에 가입할 수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은 계속 운영됩니다.
- 청소년은 티머니 홈페이지에서 청소년 인증 후 단기권 7일권을 13,000원에 충전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의 향후 계획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의 출시 일정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의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를 위한 실무 준비를 빈틈없이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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