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온라인 추모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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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온라인 추모관 운영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온라인 추모관 개설

오는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김학순 할머니께서 1991년 처음으로 위안부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역사적인 날입니다. 이를 기념하여 202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성북구청에서는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합니다.

이번 온라인 추모관은 위안부 피해자분들을 기리는 마음을 담아 마련되었으며, 국민 누구나 참여하여 추모의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참여 기간은 2026년 8월 10일 월요일부터 8월 19일 수요일까지입니다.

참여 방법은 성북구청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온라인 추모관 배너를 클릭하면 됩니다. 8월 10일 이후부터 접속이 가능하며, QR코드를 통해서도 동일하게 접속할 수 있습니다.

성북구청 여성가족과에서 이번 행사를 주관하며, 관련 문의는 전화번호 02-2241-2574로 하면 됩니다.

2026년 기림의 날을 맞아 많은 국민들이 온라인 추모관을 방문하여 그날의 용기와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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