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분 인맥 악용 금융사기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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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분과 인맥을 이용한 금융사기 주의
최근 금융사기 수법 중 하나로 친분과 인맥을 악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공공기관 관계자를 잘 안다며 고수익 투자나 금품 요구를 하는 경우가 있어 시민들의 경계심이 필요하다.
공공기관은 어떠한 경우에도 인맥을 이용해 투자 권유나 금품 요구를 하지 않는다. 따라서 친분을 내세운 투자 권유나 금품 요구는 금융사기일 가능성이 크다.
금융사기 예방 수칙
- 가까운 지인이라도 원금 보장이나 고수익을 약속하면 반드시 의심해야 한다.
- 공무원과의 친분을 내세워 사업상 이익을 약속하거나 금품을 요구할 경우, 해당 기관에 직접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 취업, 사업권, 대출 등을 이유로 선입금을 요구하면 반드시 거절해야 한다.
- 상대방이 알려준 번호가 아닌 공공기관 공식 번호로 반드시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와 같은 예방 수칙을 숙지하고 실천하는 것이 금융사기로부터 자신과 가족을 보호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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