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민 위한 쾌적 휴식처, 에코쉼터 현장

Last Updated :
서초구민 위한 쾌적 휴식처, 에코쉼터 현장

서초구민의 무더위·폭우 걱정 없는 휴식 공간, 에코쉼터 현장 취재

서초구 SNS 서포터즈 서소현 기자가 직접 방문한 서초구의 특별한 휴식 공간, '서초 에코쉼터'는 무더위와 폭우에도 주민들이 쾌적하게 쉴 수 있도록 조성된 공공시설입니다. 서초구 내 6개 공원에 위치한 이 쉼터는 특히 청계산수변공원과 양재천근린공원 두 곳에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청계산수변공원 에코쉼터, 이른 아침부터 주민 맞이

청계산 입구에 자리한 청계산수변공원 에코쉼터는 등산로와 수변 산책로가 연결되어 있어 아침 운동을 즐기는 주민들에게 최적의 휴식처입니다. 이곳은 서초구 에코쉼터 중 유일하게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6시 30분부터 운영을 시작하며, 월요일은 오전 9시부터 문을 엽니다. 특히 7~8월 하절기에는 운영 시간이 저녁 8시까지 연장되어 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치: 청계산수변공원 내 신원동 487-6
운영시간: 화~일요일 06:30~19:00 (7~8월 20:00까지 연장), 월요일 09:00~19:00 (7~8월 20:00까지 연장)

양재천근린공원 에코쉼터, 도심 속 산책길의 오아시스

양재천근린공원 에코쉼터는 서초구민들이 즐겨 찾는 산책로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러닝과 자전거 라이딩 중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하며, 7~8월에는 저녁 8시까지 연장 운영해 여름철 저녁 산책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위치: 양재천근린공원 내
운영시간: 매일 09:00~19:00 (7~8월 20:00까지 연장)

쾌적한 휴식을 위한 첨단 시설과 이용 수칙

서초 에코쉼터 내부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및 공기살균기, 온돌마루 등 첨단 시설을 갖추어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에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주민들은 신발을 벗고 온돌마루에 앉아 편안히 쉴 수 있습니다.

이용 시에는 음식물 섭취 금지, 반려동물 출입 제한, 눕는 행위 제한 등 공공질서와 위생을 위한 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설날과 추석 당일에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서초구의 세심한 배려, 주민 만족도 높아

최근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서초구가 마련한 에코쉼터는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청계산 등산이나 양재천 산책 중 무더위나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대비해 언제든지 들러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서초구민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이 공간은 무더위와 폭우에도 걱정 없이 쾌적한 휴식을 제공하는 서초구의 자랑스러운 공공시설입니다.

서초구민 위한 쾌적 휴식처, 에코쉼터 현장
서초구민 위한 쾌적 휴식처, 에코쉼터 현장
서초구민 위한 쾌적 휴식처, 에코쉼터 현장 | 서울진 : https://seoulzine.com/9115
서울진 부산진 경기진 인천진 대구진 제주진 울산진 강원진 세종진 대전진 전북진 경남진 광주진 충남진 전남진 충북진 경북진 찐잡 모두진
서울진 © seoulzine.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odoo.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