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 생활쓰레기 배출 금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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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생활쓰레기 배출 금지 안내
용산구는 광복절 연휴 기간 동안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유지를 위해 생활쓰레기 배출 금지 일정을 공지했다. 마포자원회수시설과 수거업체가 휴무에 들어감에 따라 일부 생활쓰레기 수거가 중지되므로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번 연휴 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배출은 8월 14일 금요일과 8월 15일 토요일(광복절)에 금지된다. 이어 8월 16일 일요일과 8월 17일 월요일(대체휴일)에는 오후 6시 이후부터 배출이 가능하다.
쓰레기 배출 시간은 대로변의 경우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이며, 이면도로 즉 골목길에서는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로 정해졌다. 주민들은 이 시간대를 엄수하여 배출해야 한다.
또한, 용산구는 분리배출과 쓰레기 감량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이는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과 자원 재활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생활쓰레기 배출과 관련한 문의는 용산구청 청소행정과에서 받고 있으며, 전화번호는 02-2199-73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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