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소비는 없다 최원형 작가와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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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소비는 없다 최원형 작가와 만남
기후변화와 소비의 관계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자리, 「착한 소비는 없다」의 저자 최원형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 강연이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은 탄소중립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현명하게 소비할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교육 개요
- 일시: 8월 21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 장소: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지하 2층 시청각실 (서울 동대문구 회기로10길 60)
- 대상: 기후변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교육 내용
이번 강연에서는 소비가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과 더불어 탄소중립 시대에 필요한 현명한 소비 방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리유저블 컵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어 환경 보호에 대한 실천 의지를 북돋운다.
강사 소개
최원형 작가는 「착한 소비는 없다」, 「세계지도 속 환경 이야기」,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 등의 저자로, 국가기후환경회의 전문위원과 서울시 에너지정책위원회 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그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은 이번 강연의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안내
신청 기간은 8월 7일부터 선착순 마감 시까지이며,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누리집 문화마당 내 프로그램/행사 섹션의 탄소중립 프로그램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의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전화 02-960-1959, 02-961-2010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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