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인 소상공인 위한 안심벨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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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인 소상공인 안전 강화 위한 안심벨 지원사업
서울시는 1인 소규모 점포에서 근무하는 소상공인들의 안전을 위해 긴급신고가 가능한 '소상공인 안심벨' 지원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특히 여성 소상공인과 한시적으로 1인 근무하는 점포를 대상으로 하며, 근무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지원 대상은 서울시 내 1인 근무 점포 및 여성 소상공인 점포로, 한시적 1인 근무 점포도 포함된다. 신청은 2026년 2월 13일부터 연중 상시 접수하며, 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 시에는 사업자등록증 또는 사업자등록증명을 준비해야 한다.
지원 물품과 기능
지원 물품은 경광등, 비상벨, 스마트 허브, 사인보드 등 4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상벨 사용 시 경고음과 점멸등이 작동하며, CCTV 관제센터에 긴급신고가 접수되어 경찰 출동이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1인 점포 근무자의 안전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문의 안내
사업 관련 문의는 서울시 120 다산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서울시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1인 소상공인들이 보다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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