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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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마포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2026년 9월 4일 금요일, 마포중앙도서관 6층에서 2026년 마포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하는 일상을 주제로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행사는 문예전시회, 영화상영회, 관객과의 대화(GV), 그리고 기념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6층 로비에서는 양성평등주간 문예공모전 수상작과 마포여성기록 아카데미 작품이 전시된다.
영화상영회 및 관객과의 대화
오전 10시부터 12시 40분까지 6층 마중홀에서는 다큐멘터리 영화가 상영된다. 이 작품은 남성 양육자의 육아 일상을 담아 전체 관람가 등급으로 제작되었다. 영화 상영 후에는 감독 황다은, 박홍열과 배우 몽키, 안나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되어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념식 및 시상식
오후 4시부터 4시 50분까지 6층 세미나실에서 기념식이 열린다. 축하공연과 함께 양성평등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그리고 문예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된다.
참여 안내
영화상영회는 사전 신청이 필수이며, 관심 있는 주민들은 마포구 가족정책과에 문의하거나 행사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마포구 가족정책과(전화 02-3153-8923)에서 받는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모두가 함께하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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