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철북콘서트홀서 만나는 해금과 피리의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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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철북콘서트홀서 만나는 해금과 피리의 선율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이호철북콘서트홀에서 2026년 연중기획 렉처콘서트 시리즈 "코앞에서"의 일곱 번째 무대가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해금 연주자 김보미와 피리 연주자 안은경이 함께하는 특별한 음악회로, 전통 악기의 아름다운 선율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공연명은 "코앞에서 No.7 김보미 해금연주자, 안은경 피리연주자 - 지음지교(知音之交)"로, 9월 6일 일요일 오후 3시에 시작된다. 장소는 이호철북콘서홀로,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767 호반베르디움스테이원 상가 2층에 위치해 있다.
이번 공연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1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이호철북콘서홀 홈페이지 회원 가입 시 무료 초대권을 사용할 수 있다. 예약은 9월 5일 토요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이호철북콘서홀은 작가 이호철의 문학적 유산을 기리며 문학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형태의 문학관으로, 이번 공연을 통해 전통음악의 깊은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관련 문의는 이호철북콘서홀 전화 02-351-8584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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