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만난 장미꽃밭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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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난 장미꽃밭의 비밀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장미문화연구소는 장미축제가 끝난 후에도 여전히 장미의 계절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무더운 여름철에도 이곳에서는 장미의 품종 관리와 연구, 병해충 방제, 그리고 꾸준한 물주기 등 건강한 장미를 위한 세심한 관리가 이어지고 있다.
장미 한 송이의 아름다움 뒤에는 수많은 보이지 않는 노력과 땀이 숨어 있다. 장미문화연구소의 이유리 주무관은 매일 아침 출근길에 만나는 꽃밭을 돌보며, 장미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작업에 정성을 쏟고 있다.
이처럼 장미문화연구소는 단순한 꽃 축제를 넘어, 장미의 생명력을 유지하고 품질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관리에 힘쓰고 있다. 무더운 여름에도 변함없이 장미를 사랑하는 이들의 노력이 꽃밭을 더욱 빛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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