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재생열 공사보조금 최대 2.5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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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민간건물 재생열 설치에 최대 2.5억 공사보조금 지원
서울시 광진구는 2026년 신축 예정인 민간건물을 대상으로 재생열 설비 설치에 대한 공사보조금을 선착순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열과 수열 등 재생열 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건물 소유주를 대상으로 하며, 연면적 제한 없이 서울시 내 민간건물이 대상이다.
지원 내용과 대상
지원금은 재생열 설치용량(kW)당 20만 원에서 3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개소당 최대 2억 5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메일, 우편,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보조금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 방법과 문의처
신청 관련 자세한 공고는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 내 서울소식의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서울특별시 에너지정보 사이트의 공지사항에서도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문의는 서울시 녹색에너지과에서 받고 있으며, 전화번호는 02-2133-3570이다. 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길 15 서소문청사 1동 5층에 위치해 있다.
재생열 설치로 친환경 에너지 전환 촉진
이번 공사보조금 지원은 서울시가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민간 건물의 재생열 설비 도입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열과 수열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원으로 평가받고 있어, 이번 지원 사업이 서울시 내 친환경 건축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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