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서 만나는 발달장애인 예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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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청에서 펼쳐지는 발달장애인 미술작품 전시회
서울 영등포구청 본관 3층에서는 오는 11월 25일까지 발달장애인 미술작품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표현 방식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전시 주제와 관람 안내
이번 전시의 주제는 'ART TO DREAM', 즉 '예술을 그리고, 꿈으로 나아가다'입니다. 각기 다른 방식으로 그림을 그리고 작품을 표현하는 작가들이지만, 모두 자신의 생각과 감성을 작품에 담아내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관람객들은 작품 하나하나를 천천히 감상하며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상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전시 기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영등포구청 본관 3층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전시 작품과 참여 작가
이번 전시에는 발달장애인 작가 8명이 소속된 앗뜨(art)에서 출품한 회화 작품 10점과 복지관 AI아카데미 수강생 7명이 참여한 AI 작품 10점, 총 20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회화와 AI 기술을 접목한 작품들이 함께 전시되어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펼쳐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문의처
전시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영등포구청 장애인복지과에서 받고 있습니다.
전화: 02-2670-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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