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 날 맞아 당사자 미술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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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 날 맞아 당사자 미술전시회 개최
매년 10월 10일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정신건강의 날’입니다. 이에 맞춰 종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2년부터 매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하는 미술전시회를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나를 그리다 다섯 번째 이야기’라는 주제로 전시가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나의 마음을 담아’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으며, 센터 회원들이 직접 그린 작품과 사진, 그리고 2025년 아동·청소년 생명존중 공모전 수상작을 함께 선보입니다.
전시는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에 위치한 탑골미술관 1층에서 진행되며, 일정은 9월 29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9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그리고 10월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입니다.
관람객들은 작가의 작품 해설을 통해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정신건강 당사자들의 내면과 감정을 예술로 표현한 작품들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종로구정신건강복지센터(전화 02-745-0199)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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