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1% 나눔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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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이를 복지 취약계층 지원으로 연결하는 서대문구 맞춤형 사회공헌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서대문구의 나눔 1%의 기적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기업, 병원 등이 수익의 일정 부분인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사업이다.
여러 사업장에서 모인 작은 기부금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 재원으로 활용된다. 기부 참여와 행정 지원, 성금 관리·배분을 각각 맡는 민·관 협력 구조가 사업의 핵심이다.
나눔 1%의 기적이란
나눔 1%의 기적은 사업장이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기부하면 조성된 재원을 복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에 필요한 복지사업에 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로 구성되는 나눔가게, 기업과 병원 등이 참여하는 나눔기업이다. 각 사업장은 사업 취지에 따라 수익의 일정 부분인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하기로 약정한다.
참여 절차
- 기부 협약 체결
나눔가게와 나눔기업이 사업장 수익의 일정 부분인 1%를 기부하기로 약정한다. - 민관 협력에 따른 역할 분담
서대문구청은 기부 문화 확산과 사업 홍보를 지원하고, 나눔가게와 나눔기업은 약정에 따라 기부에 참여한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모인 성금의 관리와 배분을 담당한다. - 지역사회 복지사업 추진
조성된 재원은 복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데 쓰인다.
기관별 역할
| 참여 주체 | 담당 역할 |
|---|---|
| 나눔가게 |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수익의 일정 부분을 자발적으로 기부 |
| 나눔기업 | 기업과 병원 등이 수익의 일정 부분을 자발적으로 기부 |
| 서대문구청 | 기부 문화 확산과 사업 홍보 지원 |
|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 성금 관리와 배분 |
이처럼 참여 사업장과 행정기관, 사회복지협의회가 각자의 역할을 맡는다. 사업장에서 시작된 기부가 성금 관리와 배분 절차를 거쳐 지역 복지사업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참여 사업장 지원 사항
- 나눔가게와 나눔기업의 사회공헌 가치 홍보
- 기부금 영수증 발행과 세제 혜택
- 나눔가게 인증과 인증 현판 부착
- 온라인 기부자 명예의 전당 등재
참여 사업장에는 기부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인증과 홍보 지원이 제공된다. 기부금 영수증 발행에 따른 세제 혜택도 안내돼 있다.
지역 복지로 이어지는 기부
나눔 1%의 기적은 개별 사업장의 자발적인 기부를 한데 모아 지역 단위의 복지사업으로 연결한다. 사업장 수익의 작은 일부가 모이면 복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지역 재원이 된다.
문의는 서대문구청 인생케어과 복지자원팀에서 받으며, 공개된 전화번호는 02-330-434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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