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동행안심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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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안전취약계층의 일상 속 불안을 덜기 위해 ‘동행안심벨’ 신청을 연중 받는다. 동행안심벨은 서울 안심이 앱과 연동해 위급한 상황에서 긴급 신고에 활용할 수 있는 안전 지원 물품이다.
그립톡과 키링을 겸하는 형태로 제작돼 평소 휴대하기 편리하다. 지원 규모는 총 5만 5천 개이며,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신청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지원 대상
신청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서울 소재 직장 또는 학교에 소속된 사람이다. 거주지만이 아니라 직장과 학교 소재지도 지원 대상 판단 기준에 포함된다.
지원 수량
| 구분 | 수량 |
|---|---|
| 연동형 | 4만 5천 개 |
| 비연동형 | 1만 개 |
| 전체 | 5만 5천 개 |
전체 지원 물량 가운데 연동형이 4만 5천 개, 비연동형이 1만 개다.
지원 내용
지원 물품은 그립톡과 키링으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동행안심벨이다. 일상에서 휴대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서울 안심이 앱과 연결해 긴급 신고 기능을 이용하는 방식이다.
신청 일정과 방법
신청은 연중 상시 진행된다. 다만 지원 수량이 정해져 있어 물량이 소진되면 예정된 기간보다 일찍 마감될 수 있다.
동행안심벨 신청은 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을 통해 진행된다. 이 서비스에서는 서울시의 결혼·임신·출산·육아 관련 지원 혜택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공급 방식
- 무료 공급: 여성, 청소년, 1인가구 등 사회안전약자
- 유료 공급: 일반 시민이 대상이며 자부담금은 7천 원
- 특별 무료 공급: 범죄피해자, 요양보호사 등
공급 방식은 대상에 따라 무료 공급, 유료 공급, 특별 무료 공급으로 구분된다. 일반 시민은 자부담금 7천 원이 적용된다.
이용 방법
동행안심벨을 이용하려면 서울시 안심이 앱과 연동해야 한다. 앱 연동을 마친 뒤 위급한 상황에서 긴급 신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문의처
사업과 관련한 문의는 서울시 양성평등담당관 02-2133-5337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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