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키는 52사단 훈련

육군 제52보병사단 대침투종합훈련
육군 제52보병사단이 2026년 11월 2일부터 11월 5일까지 서울 한강 이남과 경기 일부 지역에서 야외전술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수도권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민·관·군·경·소방이 함께하는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대침투종합훈련이다. 훈련 지역에서는 실제 병력과 군용 차량, 작전 장비가 이동할 예정이다.
훈련 기간에 도로에서 군 장병이나 군용 차량을 목격하더라도 실제 상황이 아닌 정기적인 전술훈련이므로 당황할 필요가 없다. 국가안보와 지역 방위를 위한 필수적인 훈련인 만큼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하다.
훈련 기간과 대상 지역
| 구분 | 내용 |
|---|---|
| 훈련 기간 | 2026년 11월 2일 월요일부터 11월 5일 목요일까지 |
| 서울 지역 | 한강 이남 11개 자치구 |
| 경기 지역 | 광명시, 시흥시, 안양시 일대 |
| 주요 내용 | 부대 전술훈련에 따른 군 병력, 작전 장비 및 군용 차량 이동 |
훈련은 서울 한강 이남 11개 자치구와 경기 광명·시흥·안양 일대에서 진행된다. 해당 지역에서는 훈련 부대의 병력과 장비, 차량이 이동하는 모습이 이어질 수 있다.
도로 통제와 교통 혼잡 유의
군 병력과 군용 차량, 작전 장비가 이동하는 과정에서 일부 도로가 통제되거나 교통 흐름이 느려질 수 있다. 대형 군용 차량이 지나는 구간에서는 평소보다 혼잡이 커질 가능성이 있으며 훈련에 따른 소음과 통행 불편도 발생할 수 있다.
운전자는 군용 차량이 이동하는 구간을 지날 때 충분한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서행해야 한다. 군 장비와 차량의 이동이 집중되는 곳에서는 주변 교통 상황을 살피며 안전 운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 군용 차량과 작전 장비 주변에서는 안전거리를 유지한다.
- 교통 흐름이 느려지는 구간에서는 속도를 줄여 운전한다.
- 군 장병과 차량의 이동은 정기적인 전술훈련의 일부임을 확인한다.
- 일부 도로 통제와 훈련 소음에 유의한다.
주민 협조 사항
훈련 지역 주민들은 군 병력이나 차량을 보더라도 실제 상황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안내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원활한 훈련 진행과 주민 안전을 위해 도로 통제 구간과 군용 차량 이동 구간에서는 현장 상황에 맞춰 협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훈련의 핵심은 수도권 위기 대응 능력과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는 데 있다. 훈련 기간에 예상되는 교통 혼잡과 소음, 통행 불편에 대해 주민들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가 요구된다.
훈련 불편 문의
훈련으로 소음이나 통행 불편 등이 발생한 경우 육군 제52보병사단 민원실에 문의할 수 있다.
육군 제52보병사단 민원실 전화는 02-801-6149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