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와 크리스마스 선율, 수요 라운지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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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라운지에서 펼쳐지는 수요 라운지 음악회
12월 3일부터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세종문화회관 1층 라운지에서는 시민들을 위한 무료 음악회가 개최됩니다. 점심시간 12시부터 12시 30분까지 30분간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는 다양한 장르의 실내악 무대로 구성되어, 바쁜 일상 속 짧은 휴식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다채로운 음악 프로그램
- 12월 3일(수) - 정오의 Jazz Spirit
클라리넷 연주자 김우연과 피아니스트 문재원이 거슈윈의 '아메리카 인 파리', 슈라이너의 '임머 클라이너' 등 감각적인 재즈 레퍼토리를 선보입니다. - 12월 10일(수) - Silver Dancing Flute Trio
피아노 정예찬, 플루트 변상훈, 첼로 채태웅이 피아졸라의 'Four Seasons' 중 'Spring'과 'Winter', 그리고 크리스마스 메들리를 연주합니다. - 12월 17일(수) - Rendezvous Violoncelli
첼리스트 홍채원, 조윤서, 조이한, 채지웅이 탱고, 대중음악, 팝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사합니다.
각 프로그램과 출연진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화와 일상이 만나는 공간
이번 수요 라운지 음악회는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문화 거점으로서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연말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여유로운 점심시간을 보내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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