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재활용품 분리배출로 포인트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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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재활용품 분리배출로 포인트 챙기기

설 명절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 시작

서울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장려하는 특별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도록 독려하고, 그에 따른 보상으로 에코마일리지 1,000포인트를 지급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설 명절에는 선물 포장재 등으로 인해 재활용품 배출량이 급증하는 만큼, 서울시는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자원 낭비를 줄이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과대포장 단속도 병행하여 포장재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분리배출 대상과 방법

설 명절에 주로 배출되는 재활용품은 스티로폼, 종이상자(골판지), 플라스틱 및 비닐류입니다. 각각의 재활용품은 다음과 같이 배출해야 합니다.

  • 스티로폼: 내용물을 비우고 스티커, 테이프 등 이물질을 제거한 후 배출
  • 종이상자(골판지): 접어서 부피를 최소화하여 배출
  • 플라스틱·비닐류: 내용물을 비우고 투명 또는 반투명 봉투에 담아 배출

참여 방법과 기간

이번 캠페인은 2026년 2월 4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여를 위해서는 사전 회원가입이 필수입니다.

  1. 설 명절 재활용품 분리배출 사진 촬영
  2. 네이버 폼 접속
  3. 에코마일리지 ID 입력 및 촬영한 사진 등록
  4. 에코마일리지 1,000포인트 수령 (익월 10일 일괄 지급)

인증 대상은 스티로폼, 종이상자, 플라스틱류, 비닐류이며, 올바른 분리배출 후 인증 사진을 제출하면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과대포장 단속도 병행

서울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백화점, 대형 할인점 등 유통매장을 대상으로 과대포장 집중 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품목은 제과, 주류, 화장품, 의류, 전자제품 등이며, 포장공간비율과 포장 횟수 기준을 초과할 경우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점검 기간은 2월 13일까지입니다.

에코마일리지와 환경 실천

에코마일리지는 건물 에너지 절약, 승용차 주행거리 감축 등 다양한 생활 속 환경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서울시는 이번 설 명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작은 실천으로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 동시에 포인트 혜택도 누릴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설 명절, 재활용품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하여 환경도 지키고 에코마일리지 포인트도 챙기는 뜻깊은 명절이 되길 기대합니다.

설 명절 재활용품 분리배출로 포인트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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