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빛초롱축제 1월 18일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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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서울빛초롱축제, 1월 18일까지 연장 운영
서울 도심 속 겨울밤을 환하게 밝히는 청계천 서울빛초롱축제가 오는 1월 18일(일)까지 연장되어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청계광장에서 삼일교까지 이어지는 메인 구간에서 진행되며, 매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아름다운 빛의 향연을 선보인다.
축제 주제와 슬로건
2026년 서울빛초롱축제의 주제는 "나의 빛, 우리의 꿈, 서울의 마법"으로, 서울의 겨울 밤에 펼쳐지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내고 있다. 슬로건은 "서울의 겨울 밤에 펼쳐지는 마법 같은 순간"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관람 포인트
- 꿈과 마법을 주제로 한 연출: 서울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기적 같은 순간과 현대인의 꿈을 빛으로 표현했다.
- 감각을 깨우는 축제 경험: 시각, 청각, 촉각을 자극하는 전시로 관람객들이 보고 듣고 느끼며 새로운 꿈을 그릴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 전통과 현대의 조화: 전통 한지 등과 미디어아트가 융합된 작품을 최초로 선보이며 서울빛초롱축제만의 독특한 매력을 더했다.
구간별 테마와 이야기
| 구간 | 구간명 | 주제 및 내용 |
|---|---|---|
| 1구역 (청계광장~광통교) | Miracle Seoul (미라클 서울) | 서울의 과거부터 미래까지 기적처럼 펼쳐진 서울의 빛을 선보인다. |
| 2구역 (광통교~광교) | Golden Secret (골든 시크릿) | 내면의 반짝이는 꿈과 비밀스러운 세계를 다채롭게 표현한다. |
| 3구역 (광교~장통교) | Dream Light (드림 라이트) | 현대인의 다양한 꿈을 담은 마법 같은 빛이 우주를 반짝이게 한다. |
| 4구역 (장통교~삼일교) | Seoul Fantasia (서울 판타지아) | 서울의 겨울 밤에 펼쳐지는 환상적인 마법의 순간과 오로라를 선사한다. |
운영 종료된 전시 안내
한편, 'I Love 잉어킹' 전시를 포함한 일부 구간은 이미 운영이 종료되었다. 포켓몬 코리아와 협업한 잉어킹 전시, 꿈의 날개짓, 환월 및 우이천 구간 전시는 현재 관람이 불가하니 방문 전 참고가 필요하다.
마무리
청계천 서울빛초롱축제는 겨울철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 관광 행사로, 남은 기간 동안 청계천을 따라 펼쳐지는 빛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관람이 되도록 운영 구간과 전시 현황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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