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 금융피해 통합지원 서비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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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금융피해 통합지원 서비스
서울시는 대출사기와 전세사기 등 금융피해를 입은 만 39세 이하 서울 거주 청년들을 대상으로 금융피해 청년 희망회복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채무상담부터 채무조정, 법률비용 지원, 심리·주거·일자리 연계까지 포괄하는 통합 지원 체계로, 피해 청년들의 일상 회복과 재기를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지원 대상과 내용
지원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대출사기, 전세사기, 불법사금융 피해자 등이 포함됩니다. 피해 사실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하며, 신청인의 기준중위소득이 140% 이하인 경우 법률비용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주요 지원 서비스
- 무료 종합채무상담: 재무 및 채무 현황을 분석하고 개인별 채무진단보고서를 제공하며, 상황에 맞는 채무관리 방안을 제시합니다.
- 채무조정 신청 지원: 공적채무조정과 개인회생 절차를 위한 법률지원 및 협력기관 연계를 제공합니다. 변호사 보수와 송달료, 인지대 등 법률비용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됩니다.
- 사적채무조정: 단기·소액 연체 및 연체 우려 시 사적채무조정 접수를 지원합니다.
- 심리·주거·복지·일자리 연계: 심리상담은 서울시 마음건강지원사업과, 주거복지는 주거복지센터와, 긴급복지는 동 주민센터 및 구청과, 일자리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연계하여 지원합니다.
신청 방법
신청은 전화 상담(1644-0120, 1번 청년동행센터) 또는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단순 상담을 넘어 채무 문제부터 생활 회복까지 함께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임을 강조합니다.
서울시의 금융피해 청년 지원 의지
서울시는 금융사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법률적, 심리적, 생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법률비용 부담 없이 개인회생 신청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점은 피해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출사기와 전세사기 피해로 막막한 상황에 처한 청년들은 서울시의 금융피해 청년 희망회복 지원 서비스를 통해 회복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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