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문화의 달, 8월 문화행사 총집합

서초 문화의 달, 8월 문화행사 총집합
8월,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서초구가 다양한 문화행사를 준비했다. 시원한 실내 전시부터 열대야를 잊게 하는 야외 뮤직 페스티벌까지, 서초 문화의 달을 맞아 풍성한 공연과 전시가 펼쳐진다.
서초 뮤직앤아트 페스티벌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열리는 서초 뮤직앤아트 페스티벌은 데이브레이크, 드래곤포니, FABEUR(파버), Super Lonely(슈퍼 론리) 등 인기 뮤지션들이 출연한다.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현장 선착순으로 입장권이 배부된다.
서리풀 물놀이장과 양재천 수영장
무더위를 식히기에 좋은 서리풀 물놀이장은 반포종합운동장, 용허리 근린공원, (가칭)원페를라 어린이공원에서 8월 21일까지 운영된다. 양재천 수영장은 8월 23일까지 주간과 야간 시간대로 나누어 운영되며, 휴무일 없이 이용 가능하다. 두 시설 모두 유료이며, 자세한 문의는 서초구 체육진흥과에서 받고 있다.
서초-한강 아트투어
8월 6일부터 30일까지 고속터미널과 세빛섬 관광특구 일대에서 서초-한강 아트투어가 진행된다.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총 8회에 걸쳐 열리며, 문화예술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된다.
우면산별밤축제
8월 22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국립국악원 연희마당에서 열리는 우면산별밤축제는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하윤주, 김정훈, 똘갱스, 밴드 이상, 오름새, 프렐류드 등 다양한 출연진이 참여한다. 공연은 오후 8시부터 시작하며, 유료로 진행된다.
서초금요음악회
8월 21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서초금요음악회가 열린다. 클래식과 현대음악을 아우르는 공연으로, 유료 입장이다.
서초구 아버지센터 남성 합창단 공연
8월 24일 월요일 저녁 7시 반포심산아트홀에서 제3회 서리풀 남성 합창단 정기 공연이 개최된다. 현장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9월 양재천 야간 천천투어 예고
9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양재천 일대에서 야간 천천투어가 진행된다. 8월 10일부터 전화 예약이 가능하다.
서초구는 이번 8월 문화의 달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며 무더위를 잊고 활기찬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