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과 교수가 전하는 뇌 건강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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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극복의 날 맞아 양천구서 뇌 건강 강좌 개최
양천구가 다가오는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지역 주민을 위한 공개 건강강좌를 마련했다. 이번 강좌는 양천구 치매안심센터장이자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전문의인 김건하 교수가 직접 진행한다.
강의는 2026년 9월 9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양천구보건소 별관 2층 대교육실에서 열린다. 강좌 주제는 "신경과 교수가 들려주는 뇌 건강 이야기"로, 치매의 정확한 진단법과 최신 치료 경향, 그리고 100세 시대에 건강한 뇌를 유지하는 ‘슈퍼에이저’ 예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양천구민 1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으며, 신청 기간은 2026년 8월 18일부터 9월 4일까지다. 신청은 전화 접수 또는 구글폼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양천구치매안심센터(전화 02-2698-8680)에서 안내한다.
강좌 내용과 참여 방법
- 치매 진단 및 최신 치료법 안내
- 슈퍼에이저가 되기 위한 뇌 건강 생활습관
- 뇌 건강에 관한 궁금증 해소
양천구는 이번 강좌를 통해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에 기여하고자 한다. 뇌 건강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강좌 장소 안내
양천구보건소 별관 2층 대교육실
서울특별시 양천구 중앙로29가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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