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근무하는 소상공인 위한 안심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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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근무하는 소상공인 위한 안심벨 지원
서울시는 늦은 시간 혼자 가게를 지키는 소상공인들의 안전을 위해 「소상공인 안심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1인 근무 점포와 여성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긴급 상황 발생 시 경찰에 즉시 신고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안심벨을 무료 또는 유료로 제공한다.
지원 대상과 내용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위치한 1인 근무 점포 및 여성 소상공인으로, 음식점, 주점, 편의점, 공인중개사, 슈퍼마켓, 학원, 카페, 미용실, 네일샵, 당구장, 노래방, 금은방 등 다양한 업종이 포함된다. 한시적으로 1인 근무하는 점포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지원 내용은 소상공인 안심벨과 비상벨 세트로, 비상벨을 누르면 경고음과 점멸등이 작동하며 CCTV 관제센터를 통해 긴급 신고가 접수되고 경찰이 출동하는 시스템이다.
신청 방법과 기간
신청은 2026년 2월 13일부터 연중 상시 접수하며,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업자등록증 상 간이과세자 또는 면세사업자인 1인 근무 및 여성 소상공인 점포는 무료로 안심벨을 공급받을 수 있다. 일반과세자인 경우에는 2만원의 자부담금을 납부한 후 지원받을 수 있다.
물량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신청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문의 안내
기타 자세한 문의는 120 다산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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