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가족 위한 양성평등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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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가족 위한 양성평등 특강 개최
동대문구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가족과의 이해와 소통을 돕는 명사특강을 마련했다. 이번 특강은 가족심리상담 전문가인 이호선 교수가 강사로 나서 ‘나와 가족을 위한 양성평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특강은 9월 5일 토요일 오후 2시 30분,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열린다. 동대문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20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호선 교수는 숭실사이버대학교 학과장과 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2024년 대한민국을 빛낸 예술문화대상과 2022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가족과 양성평등에 관한 깊이 있는 강의를 통해 참가자들이 가족 간 소통과 이해를 증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강 당일에는 양성평등주간 기념식도 함께 진행되어 내빈석 좌석이 지정되어 있으니 참고가 필요하다. 오후 1시부터는 참여 확정 문자를 확인한 후 선착순으로 입장하며, 내빈석을 제외한 좌석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동대문구청 누리집 또는 교육정책과 전화로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동대문구청 교육정책과(02-2127-497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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