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안심벨, 혼자 근무해도 안전 지킨다
Last Updated :

소상공인 안심벨, 혼자 근무해도 안전 지킨다
서울시가 혼자 근무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안전을 강화한 '소상공인 안심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위급 상황 발생 시 즉시 경찰이 출동하는 긴급신고 기능을 비롯해 다양한 안전 지원을 포함한다.
주요 서비스 내용
- 긴급신고 : 위급 상황 시 안심벨을 누르면 경찰이 신속하게 출동한다.
- 귀가 모니터링 : 귀가할 때 관제센터에서 CC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모니터링한다.
- 안심친구 : 지인과 위치 정보를 공유하여 안전을 도모한다.
- 안심경로 : 안전한 귀갓길을 안내해준다.
- 안심영상 : 스마트폰으로 주변 상황을 촬영해 관제센터에 전송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특히 혼자 근무하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긴급 상황에 신속 대응할 수 있어 안전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다.
문의 및 추가 정보
서비스 관련 문의는 120 다산콜을 통해 가능하며, 서대문구의 다양한 생활 정보와 정책 소식은 서대문구 공식 블로그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유익한 정보 제공이 이어질 예정이다.

소상공인 안심벨, 혼자 근무해도 안전 지킨다 | 서울진 : https://seoulzine.com/9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