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자녀 마음 이해하는 학부모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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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사춘기 자녀 마음 이해하는 학부모 아카데미 개최
도봉구가 사춘기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정규강좌 '사춘기 자녀 마음, 통역 되나요?'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을 돕고, 사춘기 자녀의 심리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 왜 어려울까?
사춘기 자녀와 대화할 때 부모와 자녀가 같은 말을 하더라도 서로 다르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부모는 걱정하는 마음에서 말을 건네지만 자녀에게는 잔소리로 들리기도 하며, 자녀의 말과 행동이 갑자기 낯설게 느껴지는 순간도 있다. 이러한 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도봉구는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
강좌 개요 및 일정
| 일시 |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
|---|---|
| 장소 |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 |
| 주제 | 사춘기 자녀 마음, 통역 되나요? |
| 강사 | 김현수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신청 방법 및 기간
참여 신청은 2026년 8월 24일부터 9월 10일까지 가능하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두 가지 방법이 제공된다.
- 방법 1: 온라인 신청서 직접 작성
- 방법 2: 도봉구청 홈페이지 접속 후 소통참여 메뉴 내 인터넷접수/설문에서 신청
문의처
강좌 관련 자세한 문의는 도봉구청 교육지원과에서 받고 있다. 전화번호는 02-2091-2303이다.
마무리
사춘기 자녀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거나 자녀와의 소통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부모라면 이번 도봉구 학부모 아카데미 정규강좌에 참여해 보는 것을 권한다.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자녀와의 관계를 한층 더 돈독히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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