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용산사랑상품권 100억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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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용산사랑상품권 발행으로 풍성한 명절 준비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용산구가 구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어줄 특별한 소식을 전했다. 용산구는 2026년 9월 16일 오전 9시부터 100억원 규모의 '용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이번 상품권은 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용산사랑상품권은 명절 제수용품 구입은 물론, 동네 맛집, 학원, 미용실 등 용산구 내 다양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품권 구매는 서울페이+ 앱을 통해 가능하며, 1인당 월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고, 보유 한도는 150만원이다. 구매한 상품권은 구매일로부터 5년간 유효해 장기간 활용할 수 있다.
용산구청 지역경제팀은 이번 상품권 발행을 통해 구민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는 용산구청 지역경제팀(02-2199-6785)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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